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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사춘기 음원 차트 조작? 한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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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안철수 대표가 있는 국민의당의 비례대표 김근태 후보가 국회 소통관에서 음원차트 조작 폭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후보는 언더마케팅 회사인 '크레이티버'가 중국 등지에서 불법 해킹으로 일반 국민들의 다음 및 멜론 ID를 취득하여 음원차트를 조작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작에 이용당한 1716명의 다음 및 멜론 ID명단을 확보를 하였고, 대상은 1935년생부터 2003년생까지 남녀노소 상관없이 나이도 매우 다양하고 광범위 했다고 합니다.


이어서 조작한 것으로 확인된 가수는 공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 이라고 밝히며 조작 행위를 감추기 위해 아이유 등 다른 뮤지션의 음원을 함께 재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명단에 있는 가수들의 대부분은 차트권에도 보이지 못했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명단에 들어가 있는 가수중 3명인 볼빨간사춘기, 소향, 송하예는 드라마 OST를 냈었는데 기획사가 더하기 미디어네요... 이 더하기미디어는 검색창에 쳐봐도 아시겠지만 송하예가 대표 가수로 있는 OST제작사로도 있는 기획사 입니다.






아마 이것때매 얽혀있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이전에 볼빨간사춘기는 가온차트에서도 음원 사재기 의혹이 있었던 임재현의 수상때에도 볼빨간사춘기만 무시하면서 앉아있었고 소감에서도 음원 사재기를 저격하는듯한 수상 소감을 펼친 바가 있어서 시민들에게 사이다를 먹여줬었는데요.


만약 조작이 사실이라면 모르겠지만 볼빨간사춘기가 조작에 개입이 됐다고는 힘들것 같습니다. 만약에 소속사가 얽혀 있어서 그럴지는 모르지만요.






그러면 이번에 많은 가수들을 저격한 국민의당의 김근태 의원은 무엇을 하던 사람이었을까요?





지난 3월 14일에 강남역 앞에서 김수현 전대협 대표와 김근태 전대협 서울대 지부장등 참석자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친중 풍자 페스티벌이라고 개최한 장면입니다.


 이 퍼포먼스에서 개목줄을 채운 문대통령의 얼굴가면을쓴 사람을 시진핑 가면 쓴사람이 엎드리라면 엎드리고 누우라면 눕는 심지어 배를 까고 누워서 강아지 흉내를 내며 선을 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해서 논란이 일었던 사람입니다.





심지어 이 전이었던 제 1회 친중 페스티벌 포스터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리사모임' 이라며 변리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희화소재로 사용했다며 대한변리사회에서 26일에 국빈의당 비례대표 4번 김근태씨의 비례대표 지명 철회와 제명, 국민의당 차원의 공식 사과를 요구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민주사회를위한변리사모임 이라는 존재하지도 않는 단체를 표기하여서 마치 변리사들이 특덩의 왜곡된 정치적 지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국민과 여론을 호도했다고 강력 비판을 받았습니다.






음원 차트 조작이 조용해 질때 다시 화재에 올라온 것은 좋은데 제발 팩트이기를 바라기는 합니다만... 이 의견을 낸 사람부터 제대로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총선 시즌이 다가오니 총알 한발을 준비한것 같은데 뭐든 총선에만 이용하지 말고 죄없는 사람이 피해보는 일은 없엇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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